대출 직거래 시 주의사항
아래 11가지만 기억하셔도 대부분의 대출 사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거래 전 꼭 읽어보세요.
주의사항 11가지
실제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거래를 중단하고 신고하세요.
거래 업체의 상호·연락처를 꼭 메모하세요
대출 상담 시 본인이 상담한 업체를 잊지 않도록 정확한 상호명과 연락처를 메모해 저장하세요.
💡 업체 상호명·연락처는 대출마당 홈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첫거래 조건부 급전"은 사기입니다
신용 확인을 핑계로 첫거래에 30/50 소액 고금리 대출(급전)을 강요하고, 이용 후 월변으로 한도를 높여준다는 조건은 전형적인 사기 수법입니다.
대출마당 직원 사칭에 주의하세요
대출마당은 직접적인 대출 및 알선·중개를 하지 않습니다. 대출마당 담당자를 사칭하여 대출 상담이나 대출을 권유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마세요.
💡 대출마당이 고객에게 먼저 전화해 대출을 권유하는 일은 없습니다.
출장비(거마비) 요구는 사기입니다
대면 미팅을 핑계로 고객에게 출장비·거마비 등 비용을 요구하는 것은 위법한 사기행위입니다.
대출 전 금전 요구는 100% 사기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선입금·출장비·수수료 요구, 체크카드·통장 요구 등은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명목과 무관하게 대출 실행 전 돈을 요구하면 즉시 거래를 중단하세요.
💡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대부업법 제11조의2). 이미 지급했다면 금융감독원 ☎1332 또는 한국대부금융협회 ☎02-3487-5800에 신고해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법정 최고금리는 연 20%입니다
연 20%(연체이자 포함)를 초과하여 이자를 수취·요구하는 고금리 대부업체는 불법입니다. 초과 이자 계약은 무효이며,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중요 서류는 보내기 전 업체를 재확인하세요
위임장·인감증명서·신분증 등 개인정보가 담긴 중요 서류를 보낼 때는 업체 정보(상호·연락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인증서 정보는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의 ID·비밀번호·OTP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마세요. 금융 자산 탈취에 악용됩니다.
휴대폰·통장·카드 양도는 절대 금지입니다
휴대폰, 통장, 신용카드, 체크카드의 매매 혹은 양도 요구에 응하지 마시고,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각별히 주의하세요.
💡 양도한 통장·휴대폰은 대포통장·대포폰 등 사기 범행에 이용될 수 있으며, 양도자도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신원을 밝히지 않는 추심에 응하지 마세요
대출채권 추심자가 소속과 성명을 밝히지 않거나, 확인되지 않은 채권에 대해 일방적으로 변제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마세요.
💡 불법추심 피해 시 금융감독원 ☎1332(→3번)에서 채무자대리인 제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얼굴·신체 사진 요구는 즉시 차단하세요
각종 연락처·SNS(텔레그램, 카카오톡 등)로 접근하여 얼굴 및 신체 사진을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마세요. 협박(불법 추심)에 악용되는 대표적인 수법입니다.
🛡️ 대출마당은 이렇게 운영됩니다
- ·대출마당은 정식 등록 대부(중개)업체의 광고만 게재하는 플랫폼이며, 직접적인 대출·알선·중개를 하지 않습니다.
- ·모든 게재 업체는 대부업 등록번호·등록기관과 함께 안내되며, 거래 전 금융감독원 통합조회로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출마당 명의로 상담·금전을 요구하는 연락은 100% 사칭이니 즉시 신고해 주세요.
피해를 입으셨다면 즉시 신고하세요
증거(통화녹음·문자·입금내역)를 보관하면 구제에 큰 도움이 됩니다.